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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3D펜 3Doodler, 출시 1년 만에 업그레이드 2.0 버전 출시
2015년 04월 16일 (목) 13:18:02 이기석 기자 tree88@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2014년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3Doodler의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3Doodler 2.0이 오는 5월 전세계 동시 출시에 발맞추어 국내에서도 출시된다.

세계 최초의 3D펜인 3Doodler는 타임지가 선정한 2013년 최고의 혁신 발명품으로 꼽힌데 이어 올해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CES)에서 2년 연속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3Doodler 2.0은 사용자들이 기존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겪었던 불편에 귀 기울여 전체적으로 더 작아지고 가벼워졌으며 조용해지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설계되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기존 제품 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크고 무거운 제품을 1/4의 크기, 1/2이하의 무게로 줄이며 사용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작고 가벼워진 제품으로 인하여 안정적으로 펜을 쥘 수 있고, 새롭게 디자인된 노즐로 더욱 섬세한 표현이 가능해졌다. 또한 고성능의 모터를 사용하여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전력 소비 효율이 향상되었다.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손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하여 압출 버튼의 더블클릭만으로 계속 사용 모드로 전환이 가능한 기능적 개선 뿐만 아니라 재료의 손실과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한 하드웨어의 구조적 개선도 사용자들이 반가워할 만한 부분이다.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스탠드, 노즐셋트, 페달과 더불어 장소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두들링을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충전 배터리팩도 함께 출시된다.

일상생활에서부터 전문적인 분야까지 폭넓게 이용 가능한 3Doodler는 교육분야 특히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정규 수업시간이나 발명교실 방과후수업 시간 뿐만 아니라 과학관 3D체험관 무한상상실 등에서도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STEAM교육(융합인재교육)에 발맞추어 창의체험교육용 교구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손쉬운 사용 대비 결과물의 우수한 작품성으로 디자인, 예술, 공예, 패션, 건축, 설계 등 전문 분야에서도 활용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관심과 취미, DIY, 인테리어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도 두루 활용되고 있다.

㈜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는 RFID 분야에서 8년간 쌓아온 경험과 글로벌 IT산업 유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3년 3D솔루션 사업부를 신설하여 Alien3D라는 3D프린터 관련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터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발전된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다양한 ▲3D프린터▲3D스캐너▲3D펜 등을 국내에 소개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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