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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강남소호사무실만 고집하는 소호사무실 전문업체 마이파트너스
2018년 05월 16일 (수) 11:50:37 정욱진 기자 white@fntoday.co.kr

최근 강남지역에는 100여개업체가 난립하고 있다. 뒷골목이나 지하에 위치하고 있거나 강남역 바로앞에 화려한 인테리어를 갖춘업체까지 다양하다.

이렇게 많은 업체중에서 유독 강남소호사무실만 고집하는 소호사무실 전문업체인 마이파트너스 비즈니스센터가 눈에 들어온다.  마이파트너스 양영석 사장은 사실 웅진그룹 회장실 출신의 샐러리맨이였다.

   
 

잘나가던 직장을 뒤로하고 강남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자신과 같은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창업자들에게 최고의 시설을 좋은 가격에 제공해야 하겠하는 신념 때문이다.

현재 마이파트너스를 운영중인 양영석사장의 말에 의하면 마이파트너스 강남역센터 정도의 사무실임대료는 월 3,00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이런 정도의 월세를 가지고 소호사무실을 운영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실정이다. 그러나 소호사무실의 명가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운영하는 마이파트너스는 불가능을 현실로 옮긴 사례라 할 수 있다.

강남역 바로앞이라는 지리적 이점뿐 아니라 책상도 대기업 중역책상으로 사용하는 최신 고급집기와 넓은 로비를 활용해서 고객응대하기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있다. 회의실도 2개를 갖추고 별도로 고객을 접객할 수 있는 접견실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마이파트너스는 이밖에 비상주서비스, 법인설립, 사업자등록서비스,비서서비스등 다양한 창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원래 소호사무실이란 집기,관리비,복사,팩스, 음료등 모든 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풀옵션사무실의 개념이다. 계약기간도 1개월단위로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단기사무실로도 사용되고 창업자에게는 부담없는 시스템이다.

소호사무실이란 개념이 비즈니스센터라는 개념으로도 확산되어 강남에서는 서초, 양재역, 역삼역, 신사역, 교대역, 학동역, 논현역, 삼성역, 강남역센터를 운영중인 마이파트너스 비즈니스센터 양영석 사장은 사실 웅진그룹 회장실 출신의 샐러리맨이다. 그도 직장생활 20년을 마치고 자신과 같이 새로이 시작하는 창업자에게 조금 더 좋은 시설과 조금 더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그에게 창업시장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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