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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앤워시, 매주 토요일 생활밀착형서비스 홈앤카 창업설명회 개최
홈앤카 서비스를 함께 할 예비 창업자 및 파트너 모집 나서
2018년 05월 15일 (화) 16:18:46 정욱진 기자 white@fntoday.co.kr

생활밀착형 O2O 서비스 전문기업 ‘조이앤워시’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출장세차와 홈라이프가 결합한 융합 플랫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예비창업자를 위한 공개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조이앤워시는 자동차분야 출장세차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장, 출장세차 누적 수 5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출장세차 분야의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출장세차 영역에 홈라이프 분야를 추가해 이사, 입주, 거주 청소 등 홈크리닝 분야와 홈케어 서비스로 확대, 올해 7월 중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세차 영역에 특화된 세계 최초 모바일 기반 생활밀착형 융합 플랫폼인 ‘조이앤워시’와 함께 할 예비 창업자 및 파트너를 모집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광교비즈니스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실전창업 기술전수(교육), 실시간 영업오더 공급, 실시간 정산시스템 등 조이앤워시 서비스만의 특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홈 입주 △이사 거주청소 홈크리닝 △가전분해청소 홈케어 △배관청소 가정설비분야 △자동차 출장세차에 대한 창업프로그램 및 창업자 정착 지원프로그램의 서포터 팀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기술 전수와 함께 창업자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준다.

특히 일반세제나 화학약품을 이용한 청소의 유해성을 인식하고 친환경 세제에 대한 지식과 이를 활용한 청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친환경 청소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또한 조이앤워시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기존의 자동차 소유한 조이앤워시 유저와 세계 최초의 홈케어 &자동차 융합 플랫폼을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오더를 받아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 밖에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조이앤워시 관계자는 “실전 창업 교육으로 창업의 필수 요건으로 꼽히는 기술력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시간 영업오더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오더를 받은 후 바로 정산이 가능하므로 편의성도 뛰어나다”며, “해당 창업은 유연한 노동 환경 보장과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주라면 이번 공개사업 설명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조이앤워시 홈앤카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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