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Business
       
ITU 개발협력부문 연구반 연구과제 의장단 진출
2018년 05월 15일 (화) 15:21:55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국립전파연구원은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ITU-D(ITU 개발협력부문) 연구반 회의에서 앞으로 4년간 활동할 연구과제 라포쳐(Rapporteur) 의장단에 우리나라 전문가 5명이 진출했다고 밝혔다.

ITU-D 연구반은 ITU 회원국들 특히, 최빈국과 개도국 등이 통신부문의 개발을 통해 사회․경제적 발전의 혜택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포쳐 의장단은 연구반이 설정한 목표 달성을 위해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수행하며,지난 회기(2014-2017)에 비해 연구과제 수가 4개 줄어든 14개임에도 140명 이상이 라포처 의장단 후보를 지원할 정도로 그 역할에 대해 회원국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번에 선출된 의장단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자의료(e-Health), 스마트시티, 사이버보안 등 정보통신기술(ICT) 주요 분야의 모범 정책 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우리나라 기술의 개도국 보급과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관련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용이하게 하여 기술 주도권 확보 및 수출 증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ITU-D 연구반 부의장인 고상원 실장(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우리나라가 작년에 열린 개발부문총회에서 연구반 의장단에 처음으로 진출한 데 이어 올해 라포쳐 의장단에도 대거 진출하였다“며 “ITU 회원국들이 ICT 선진국으로서 한국의 성공사례와 정책공유에 기대하는 바가 크며 우리 대표단도 이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오직 강남소호사무실만 고집하는 소호사무실 전문업체 마이파트너스
AI 기반 솔루션 스타트업'아드리엘'네이버 D2SF로부터 투자유치
"비교육 전문가에게 대구 교육 맡길 수 없어"
강남역 살인사건 2년…여성노린 범죄 줄었을까?
야3당 '8인 개헌협상회의 추진하라'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김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트업뉴스
기업&CEO
인기 뉴스 TOP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TEL:02-583-8333  |  편집국 연락처 (mobile) : 010-3399-2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24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