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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전문여행사 “골프그룹나비투어” 일본 북해도 상품 불티나게 팔려, 조기 마감
2018년 05월 14일 (월) 13:24:51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골프인구가 ‘470만 시대’ 돌입하면서, 골프는 이미 대중적인 스포츠로 입증이 되었다.

골프서비스 업체 골프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골프 인구는 469만명으로 전년 대비 82만명 늘었다고 한다. 골프 성별 비중인 남성이 73.9%, 여성이 26.1%로 나타났고, 40대가 전체 연령대비 32. %로 가장 높았다고 한다. 한국 인구 대비 약 10%가 골프를 즐기고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인 것이다.

해외전문여행사 ‘골프그룹나비투어’ 에서는 상반기 기준 해외골프여행 수요가 작년대비 약 11%  

증가 하였고, 상반기 수요 주요 선호 지역은 일본 38.6% 가장 높았다고 한다. 업체 관계자 의하면 국내 골프 저변 확대 되어 전년 대비 문의 량 및 골프여행 수요 증가 하였다고 한다. 저변 확대 이유로는 스크린골프, 보급형 클럽, 저렴한 해외골프여행 비용 등이 요인으로 작용 되었다고 한다.

   
 

골프그룹나비투어 에서는 지난 5월4일 해외골프여행객 수요 급증으로 한때 홈페이지 마비 되어,

박인규 공동 대표의 사과문까지 공지 하기도 하였다 선착순 초특가 이벤트 진행으로 당시 40만원 파격적인 할인가격과 선착순 88명 제한이 있다 보니, 일시적으로 트래픽이 몰리게 되었다고 한다.

지난 주 송파에 사는 이춘기씨는 골프그룹나비투어 초특가로 일본 에이브랜드CC 를 3박4일 일정으로 다녀 오면서, 미세먼지도 없고, 화창한 날씨에 친목 부부 모임을 잘 마치고 왔으며, 에이브랜드호텔 아주 웅장하고, 화려한 건축물에 감탄을 했다면서, 할인 이벤트로 많은 골프모임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자주 행사를 해 달라고 요청 하기도 했다.

일본 북해도 패키지 상품은 ‘에이브랜드CC’ 이며, 정규 18홀 전형적인 링크스 코스를 갖추고 있다. 구릉지대에 자리한 그린위에 서면 ‘요이치 항구’와 푸른 수평선이 훤히 내려다보이며, 페어웨이 양쪽에는 하늘을 찌를 듯 치솟은 침엽수림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마치 스코틀랜드 북방 해안의 초원에 ‘링크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북해도 ‘에이브랜드CC’는 여름 시즌 일본 3대 골프장 중 하나로 손꼽는다. 그 밖에 중국 골프투어, 필리핀 골프투어, 태국 방콕골프투어, 말레시아 골프투어, 베트남골프투어, 동남아 골프투어 등 다양하게 직영판매 하고 있다.

국내 최초 59만원대 선착순 88명 이벤트는 조기 마감 되었으며, 현재 재방문 회원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적용 이벤트는 진행 중이므로, 골프그룹나비투어 이용해본 고객이라면 바로 문의 전화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용 방법은 검색창 “골프그룹나비투어” 또는 전화 문의를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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