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Business
       
쏘홈, 의사가 만든 ‘닥터리클라이너’ 출시 “건강에 좋은 소재와 디자인”
2018년 05월 14일 (월) 13:19:43 정욱진 기자 white@fntoday.co.kr

이제는 집안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거나 잠을 잘 때에도 건강을 추구하려는 트렌드가 당연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보다 좋은 소재와 기능을 갖춘 침구류와 가구 등을 구매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설계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각 가구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취향에 부합하기 위해 다채로운 제품군을 내놓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라이프스타일 가구를 전문 취급하는 브랜드 ‘쏘홈’은 의사가 만든 가구 및 침구 라인업인 ‘로터스(LOTORS)’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브랜드는 그 동안 의사와 과학자, 그리고 가구 기술자와 디자이너가 뜻을 모아 제작하는 가구들을 다채롭게 제공해 온 전문 기업이다.

   
 

쏘홈 측은 ‘메디컬오’의 참여 하에 ‘로터스 패브릭’과 바디 밸런스, 필로우를 런칭했다. 메디컬오는 상업적인 제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및 분석하고, 그 자료를 기업에 자문하는 12명의 의사 집단이다. 현재 쏘홈이 제공 중인 로터스 라인업의 각 제품은 이러한 메디컬오의 의학적인 시선에서 제작 및 판매되고 있는 중이다.

로터스 패브릭은 외부 오염에 강한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요 근래 유행하고 있는 미세먼지에도 좋은 내구력을 갖추고 있다. 오염원에 대한 저항성이 강해서 오랜 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관리를 위한 청소도 편리하게 행할 수 있다. 실내에서 발생하는 이물질과 진드기로부터 생기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어, 어린 자녀들과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에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

로터스 바디 밸런스 제품군은 올바른 지지 구조로 몸 전체 밸런스를 교정하는 데 좋은 효과를 보인다. 사람의 인체 특성을 고려해 의학적 구조에 맞게 각 제품이 제작됐다. 완벽한 C커브로 유도하는 닥터모션이 일자목을 완화해 주고, ‘닥터 컴포트 시스템’ 적용으로 몸의 곡선과 쿠션 라인이 밸런스를 유지하며 포근한 휴식을 가능케 한다.

‘에르고노믹 나인 필로우’를 비롯해 여러 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된 로터스 필로우 역시 모든 자세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며 수면 시 불편한 자세를 완화해 준다. 신장과 체중에 따라 몸에 맞는 베개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고, 누운 자세의 밸런스를 유지하여 편안한 잠을 취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쏘홈 관계자는 “자사가 취급 중인 의사가 만든 가구 로터스 라인업은 의사가 건강을 만드는 제품군으로, 건강에 좋은 소재와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올바른 서포트로 몸 전체 밸런스 교정할 수 있고, 유해물질 불검출을 인정받아 세균이 번식하지 못한다. 향균력이 뛰어나고 청소가 편리한 첨단 소재의 침구 및 가구를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오직 강남소호사무실만 고집하는 소호사무실 전문업체 마이파트너스
AI 기반 솔루션 스타트업'아드리엘'네이버 D2SF로부터 투자유치
"비교육 전문가에게 대구 교육 맡길 수 없어"
강남역 살인사건 2년…여성노린 범죄 줄었을까?
야3당 '8인 개헌협상회의 추진하라'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정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트업뉴스
기업&CEO
인기 뉴스 TOP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TEL:02-583-8333  |  편집국 연락처 (mobile) : 010-3399-2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23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