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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조작 추가조사 위해 압송
2018년 05월 11일 (금) 11:27:32 박지수 기자 -
   

'드루킹' 김모씨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댓글조작 관련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사이버범죄수사대로 압송되고 있다. 김모씨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의 전 보좌관 한모씨(49)에게 건넨 500만원 관련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와 지난 1월17일 네이버 기사 댓글의 공감 수 조작과 관련된 혐의(업무방해)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9일 이같은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드루킹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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