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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제이씨, 렌즈세척액 ‘후레쉬드림아이’로 시장 선두 나선다
2018년 05월 11일 (금) 10:16:58 정욱진 기자 white@fntoday.co.kr

미세머지의 기세가 좀처럼 사그러 들지 않으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눈은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 중 오염물질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신체 부위이기 때문이다.

또한 눈은 오랜 시간 자극 받을 경우 피로감과 눈물, 출혈, 부종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최근과 같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렌즈 사용자들에게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처럼 눈 건강에 관한 이슈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렌즈 관리용액 전문 ‘㈜케이앤제이씨(대표이사 윤정현)’는 눈 건강을 위한 렌즈세척액 및 렌즈세정제 ‘후레쉬드림아이’로 렌즈 관리용액 시장 선두 자리 지키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년 전통의 눈 건강 전문 기업 ‘케이앤제이씨’는 제품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해외 제약기업 제휴 등을 통해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후레쉬드림아이의 판매 호조를 이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사용 편의성 등 소비자 입장을 고려한 제품 다각화와 소비자 대상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케이앤제이씨 김형관 연구팀장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를 비롯해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눈의 피로가 가중되자 렌즈 착용자를 중심으로 렌즈세정제 및 렌즈세척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은 물론, 여러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와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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