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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담보대출 규제 관련 이슈 ; 부동산담보대출 예전만 못하다
2018년 05월 11일 (금) 01:06:02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 50% 이상이 내집마련을 목적으로 올해 분양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내 아파트 분양을 받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2017년보다 6.3%포인트 높아진 76.8%(337명)로 조사됐다. 이들은 많은 부분 아파트 담보대출을 끼고 집을 구매 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중 무주택자가 53.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무주택자들은 높은 임대료 부담(42.5%) 때문에 분양을 계획하고 있으며 유주택자는 새 아파트로입주,분양권 시세차익등이 목적이었다. 

또 강도 높은 대출규제와 1순위 청약자격 강화로 자금여력이 부족한 수요자들은 아파트 분양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102명) 중 31.4%가 분양계획이 없으며 그 이유로 '주택담보대출규제가 강화돼 자금마련이 어려워서'라고 했다. 실제로 정부는 가계대출을 잡기 위해 전방위적인 대출규제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 주택시장은 가격상승 피로감과 주택담보대출 규제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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