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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올해 산학협력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 전격 발표
2018년 01월 14일 (일) 22:28:35 이문제 editer@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학·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한 공동연구로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중소기업을 대폭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서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에 139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히고 4차 산업혁명 대응과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15대 전략분야와 지역혁신 거점 클러스터 조성에 중점 지원한다는 방침을 공표했다.  

창업보육센터(BI)는 물론 화학물질 등록 애로 중소기업을 위하여 유해성평가시험기관(GLP, 환경부지정)도 연구장비공동활용 운영기관에 포함된다.

또 민간주도의 연구과제 추진을 위하여 기업이 공동연구 주관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현금대신 포인트를 지급하는 포인트제도와 전문회계기관을 지정 운영한다. 

세부내역별로는 첫걸음 협력과제에 387억원, 도약 협력과제에 308억원, 연구마을 과제 174억원, 산연전용 과제 337억원, 지역유망중소기업 83억원 및 연구장비 공동활용사업 106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첫걸음·도약협력은 과제당 최고 1억원(1년), 연구마을은 과제당 최고 2억원(2년), 산연전용은 과제당 최고 1.5억원(1년)을 지역유망중소기업 과제는 최고 4.5억원(2년)을 지원(정부출연금 75%)한다. 

첫걸음 협력과제 387억원은 정부 R&D 사업에 처음 참여하거나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려는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의 공동 R&D 과제이며 도약 협력과제에 책정된 308억원은 기술적 우위를 선점 또는 기존 기술을 도약·발전시키고자 하는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의 공동 R&D이다. 또 연구마을 과제174억원은 대학·연구기관 내에 중소기업 연구기능을 집적화 하여 산학연협력 R&D 및 사업화 추진하는 자금이다.  

한편 산연전용 자금 337억원으로는 정부출연연구원, 전문연구원, 시험연구원 등 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하며, 지역유망중소기업 자금 83억원은 지방의 유망 중소기업 발굴을 위해 지역별 특화산업·분야의 산학연 공동 R&D를 지원하게 된다. 

연구장비공동활용자금 106억원은 대학·연구기관의 연구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기술을 개발고 연구기관의 장비 활용도를 제고하게 된다. 

사업 세부내용 및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나 소재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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