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블록체인 > 암호화폐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사구팔구, 안전성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 잡다
2017년 12월 18일 (월) 15:11:49 이서진 기자 blue@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안전성과 속도, 편의성등이 중요한 이슈가 된다. (주)케이제이피테크(대표 박성규)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가상화폐거래소인 ‘코인사구팔구(coin4989)’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20일 베타 서비스를 거쳐 내년 1월 2일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코인사구팔구 제공

코인4989 장성민 기술이사는 “최근 국내 거래소들은 잦은 서버 중단 사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해킹 사태도 일어나고 있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라면서 “저희는 무엇보다 서버 차원에서의 보안 장치를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고, 소프트웨어 매커니즘, 하드웨어 지갑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국내 거래소에 발생했었던 임직원 PC 해킹 등과 관련해서도 “기술적으로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코인사구팔구에서는 어떤 보안문제나 해킹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내부 보안 지침과 직원 매뉴얼 등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코인사구팔구는 건전한 암호화폐 거래를 선도하는 대중적인 암호화폐 거래허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면서 “기존의 거래소는 고객들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사고 파는데서 그치지만, 저희 코인사구팔구는 기존에 많이 알려진 가상화폐를 포함해서 안정성과 신뢰가 형성되었으나 기존 거래소의 관심권 밖에 있는 국내외 코인들을 거래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라고 강조했다.

안전하면서도 신뢰가 형성된 암호화폐의 상장을 돕고, 그들의 거래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유저들의 암호화폐 비즈니스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와 리스크 헷지에 대한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거래소에 상장되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비롯해서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클래식, 라이트코인, 퀀텀 등을 포함하여 추가 상장은  추후 공지 할 예정이다.

한편, 코인사구팔구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거래소들이 제공하지 않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레이딩 시 사전에 가격을 설정해 놓거나 거래소 별로 시세차익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비롯해서 국내 언론사 및 코인 동호 정보사이트와의 공유로 사용자가 빠른 정보를 가지고 편하게 거래 할 수 있도록 하는등 거래 편의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관련이슈
· 암호화폐 거래소, 재능이 모여든다.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글로벌 브리핑]다크코인 (DARK COIN)의 미래
[블록체인 기업 탐방]한국 M&A센터,에스크로로 ICO 투자자 보호하는 ‘에스크락(ESC LOCK)’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 중동 및 아프리카·유럽 지역 관장하는 지부 ‘Middle East & Europe Division’ 설립
'돈의미래,비트코인은 혁명인가 반란인가' 저자와의 인터뷰
리틀비(LittleBee) ICO, 기업의 가치관리를 위한 탈중심화 솔루션 제공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트업뉴스
기업&CEO
인기 뉴스 TOP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TEL:02-583-8333  |  편집국 연락처 (mobile) : 010-3399-2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