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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지원기관 축제의 장'부산 벤처창업페스티벌'
2017년 10월 31일 (화) 11:25:19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부산시는 다음달 2일 오후 4시 해운대 노보텔에서 창업지원관련 기관 및 입주기업 관련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벤처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창업보육센터와 창업선도대학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매년 두 기관에서 각각 열던 성과발표회를 '2017 부산스타트업위크(BSW)' 기간에 공동개최키로 한 것이다.

규모와 내용면에서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부산의 많은 창업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활성화 분위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을 하는데 필수적인 입주공간,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기관으로 1999년부터 각 대학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부산의 창업지원 사업에 중심 되어 왔다. 

현재 부산에 16개 센터에서 370여개 업체를 보육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많은 졸업기업들이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탑모델, ㈜에코마인, ㈜아티오티솔루션, 스틸파트너(주) 등은 현재 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매출 및 고용 증가 등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창업선도대학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갖춘 대학을 지정하여 창업아이템 발굴 및 사업화 등을 지원하며 부산지역 5개 대학(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부경대, 부산대)이 지정 되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창업보육센터와 창업선도대학은 부산의 창업기업에 대한 공간, 교육·컨설팅, 사업화 지원으로 그동안 많은 창업기업을 성장시켰다"며 "앞으로도 부산지역에 더 많은 성공 창업기업이 배출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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