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스타트업 Support
       
스타트업 캠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2017년 09월 04일 (월) 14:03:47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사진=픽사베이 제공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는 물론 기존에 창업을 해서 고민이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캠프를 통해 사업 노하우 및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런 캠프를 이용해 창업자들은 다양한 기업의 지원을 도모할 수 있고 , 스타트업 끼리 연대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창업자들과의 네트워킹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는  창업육성전문기관 언더독스와 KT&G, 사회연대은행이 함께 시도하는 총 14주간의 <혁신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세상을 뒤바꿀 사회혁신 창업가로 발돋움할 예비 창업가와 초기 창업팀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우수팀 5팀에게는 총 8,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해외탐방, 사업 연계 기회 제공 등 진짜 창업가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원광대는 창업지원단이 지난 달 22일과 23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2017 START-UP 엑셀러레이팅 캠프’를 개최했다. 

원광대의 이번 캠프는 창업선도대학 창업동아리를 포함해 전북 지역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 42명이 참가, 4차 산업혁명의 이해와 성공창업을 위한 특강과 기업연계를 통한 SNS 마케팅 시뮬레이션, 사업계획서 고도화 작성을 위한 그로스해킹, 디지털 마케팅 전략,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및 재무 시뮬레이션 등 실습형 멘토링 교육이 진행됐다. 

아이템 고도화에서 주로 발생하는 애로사항 중 하나인 시제품 제작 및 외주 업체 선정 문제를 시제품 제작 컨설팅을 통해 해결하는 교육도 진행됐다.

한편, 한국의 스타트업 13팀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준, 이하 경기센터)와 단국대학교, 경기대학교, 경복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지난 8월 20일~26일 1주 간 '2017 4차 산업혁명 산학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단계인 말레이시아 글로벌 캠프에 참가하기도 했다. 

대학 10팀과 스타트업 디스커버리호, 원투씨엠, 스케치온 3팀이 참가하여 말레이시아 현지 시장 조사, 멘토링, 말레이시아 현지 스타트업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스타트업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 주력하였다.

다양한 캠프가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를 미리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스타트업을 위한 캠프에 참여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관련이슈
·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캠프 열렸다.
· 사회연대은행‧KT&G‧언더독스 청년창업 지원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블록체인 전문가 및 스타트업 육성 위한 판교 블록체인 캠퍼스 문열어
구글 캠퍼스서울, "3년 간 일자리 1100개·투자 1100억 유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 & 데모데이' 개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인도 AICTE 스타트업 교류 참가팀 모집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스타트업 육성 위해 '한-아세안센터' 협약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김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트업뉴스
기업&CEO
인기 뉴스 TOP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TEL:02-583-8333  |  편집국 연락처 (mobile) : 010-3399-2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24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