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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4차 산업혁명 프로젝트 일환 전문강사 양성과정 개설
2017년 08월 28일 (월) 10:18:47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4차산업혁명 프로젝트 일환으로 ‘SW코딩 전문강사’ 및 ‘3D프린팅 콘텐츠 전문강사’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17 여성가족부지원 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으로 국비지원교육이다. 고용보험 가입자, 대학생/일반대학원생, 기타 소득 활동 중인 자, 사업자등록 소지자(연매출 8,000만원 이상)를 제외하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먼저, SW코딩 전문강사’ 교육은 소프트웨어 교육개론, 언플러그드 SW, 엔트리 SW 등 SW 기초이론부터 아두이노 활용 피지컬 소프트웨어, 교육제안서 작성법, 스피치 훈련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강의시연의 기회가 주어지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이미지 메이킹 등의 취업대비교육도 마련됐다. 

   
 

‘3D프린팅 콘텐츠 전문강사’ 교육은 3D프린팅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캐릭터 설계, 기계기구 설계, 제품 설계 및 디자인, 주얼리 캐드 실습 등 3D모델링 실습을 거쳐 업체 현장 실무 교육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이 뿐만 아니라 강의시연, 스피치 훈련 등의 교수학습법을 비롯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포트폴리오 제작 기회제공 및 3D 프린팅 작품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과정은 해당 분야에 취·창업 의지가 확고한 20~40대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있으며, IT관련 경력자 또는 교원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고 있다. 본인부담금은 10만원이며, 수료 후 5만원, 6개월 이내 취업 시 5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SW코딩 전문강사’ 교육은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주5회 총 152시간, ‘3D프린팅 콘텐츠 전문강사’ 교육은 9월 1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주5회 총 26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과정 모두 오전(09:30-13:30)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을 원하는 여성들은 9월 13일 수요일까지 증명사진 1장과 해당자에 한하여 취약계층증빙서류 또는 소득증빙서류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SW코딩과 3D프린팅 콘텐츠 분야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가장 유망한 직종 중 하나”라며 “직업전문 교육은 물론 직무 소양 및 취업대비 교육까지 총 망라하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 만큼 재취업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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