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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유저의 서비스를 개발하는 위자드웍스
2015년 11월 16일 (월) 09:55:51 장인수 기자 navy@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위자드웍스는 지난 2006년 개인화 포털 위자드닷컴을 개발하며 설립된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 벤처기업입니다. 2007년 美 RedHerring으로부터 '아시아 100대 유망 벤처'로 선정되어 삼성그룹 전 계열사에 독보적인 개인화 솔루션을 공급하였다.

2008년 한국에서 가장 먼저 위젯 사업에 뛰어들어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와 제휴하며 하루 4천만개의 위젯을 1,500만명에게 제공하는 아시아 1등 위젯 사업자가 되었으며,2009년 SK텔레콤의 모바일 위젯 사업 파트너가 된 인연으로 모바일 사업을 시작했고 2010년 SK텔레콤 T스토어, 2011년 KT 올레마켓과 한국통합앱스토어(KWAC)의 컨텐츠 수급사업자로 선정되면서 300여종의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였다. 이중 여성용 생리앱 1등 매직데이와 위자드메모, 오마이디데이, 세이브배터리 등 여러 히트작이 나오며 도합 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였다

2012년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노트를 만들겠다는 꿈을 안고 2년간의 개발 끝에 출시한 솜노트로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최고기술상을, 올해를 빛낸 모바일 컨텐츠상 수상 과  2013년 유틸리티 앱 최초로 카카오톡과 제휴하여 비약적 성장을 이룬 솜노트는 그해 '인터넷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美The Webby Awards 를 수상하였고 2014년 1월 일본 앱스토어에서 한국 노트앱 최초로 1위를 차지하였다. 2015년 노트앱의 보완재이자 키워드 광고 시장 진출이 가능한 모바일 키보드 사업에 뛰어들기로 하고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한국의 1등 키보드 앱 폰테마샵 키보드를 인수, 테마키보드로 리뉴얼하였다.

2015년 현재 위자드웍스는 350만이 쓰는 한국의 1등 클라우드 노트 솜노트와 650만이 쓰는 1등 커스텀 키보드 테마키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업이 모두 흑자 전환해 창업 만 8년만에 100% 자체 서비스에서 수익이 나는 진짜 서비스 벤처가 되었다. '정보기술로 필기 시장을 혁신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오늘도 모바일 시대에 가장 쓰기 좋은 펜(테마키보드)과 종이(솜노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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