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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베뉴를 위한 모바일 앱 제작 가이드북
2015년 11월 13일 (금) 14:51:04 장인수 기자 navy@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Guidebook은 201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Palo Alto)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이다. 어떠한 기업과 기관이든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다 쉽게 이용자와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 하에 컨퍼런스 등 MICE 행사와 기업, 기관, 대학 등의 회의, 교육 행사 정보와 각종 기능을 모바일로 배포하는 SaaS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하여 방문하는 곳의 정보와 소식을 얻으며 교류하고 있다. 선도적인 기업과 기관들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에 대응하는 변화를 도모하고 있지만, 다양한 기기에 적합한 모바일 앱을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일은 쉽지 않는것이 현실이다. 이에 Guidebook은 Guidebook App과 CMS를 기반으로, 매우 간편하고 저렴하게 모바일에 대응할 수 있는 고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 4년간 30,000여 개별 행사는 물론, Google, Amazon, Facebook, Citibank, MasterCard, Mercedes-Benz 등 기업, 기관, 대학에서도 회의, 교육, 행사를 위한 SaaS 솔루션으로 당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Guidebook 서울 지사는 서울세계수학자대회, 세계내과학회, 세계지식포럼, 비글로벌,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안과학회와 같은 대형 컨퍼런스와 전시회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MICE 산업의 ‘앱퍼런스’, ‘탭퍼런스’화를 이끌고 있으며, 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서 일본, 싱가포르, 홍콩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이드북은 모바일 앱 형태의 행사용 스마트 가이드 솔루션입니다. 컨퍼런스나 전시회와 같은 행사에서 무겁게 들고 다녀야 했던 책자를 대체하여 편리하고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행사 기획자와 참가자가 더욱 알찬 행사를 경험하게끔 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참가자는 자신만의 스케줄을 생성할 수 있고, 부스나 연사 정보를 바로 검색하고 조회하며, 같은 행사에 참가한 다른 사람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으며, 기획자는 변경사항을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참가자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훨씬 편리하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SNS도 가이드북 앱 안에서 관리할 수 있다.

행사 사전 홍보와 당일의 정보 안내는 물론, 행사 이후의 피드백과 참가자 네트워킹까지 하나의 앱으로 관리하십시오. 직관적인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제작 및 편집할 수 있으며, 한 번의 작업으로 안드로이드/iOS 등 모든 스마트폰 및 태블릿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큰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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