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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네째주 투자유치
2015년 08월 31일 (월) 14:59:37 장인수 기자 navy@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맞춤형 보험 추천 서비스 ‘마이리얼플랜’, 더벤처스로부터 투자유치

   

초기기업 전문투자회사 더벤처스(대표 호창성)는 맞춤형 보험 추천 서비스 ‘마이리얼플랜(대표 김창균)’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플랜은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보험 상품을 스스로 찾고 선택하는 기존 방식과 다르게 역경매 방식을 적용한 맞춤형 보험 추천 서비스다. 우선 고객이 간단한 보험 설계 요청서를 작성해 마이리얼플랜에 올려두면 요청서를 확인한 여러 설계사가 적합한 보험을 설계한다. 이후 마이리얼플랜의 자체 보험 분석 시스템을 통해 설계사가 제안한 보험 플랜 중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3개의 보험 플랜을 추천한다. 고객은 3개의 보험 플랜 중 가장 선호하는 것을 고르면 된다. 결국 마이리얼플랜의 역경매 방식은 설계사간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고객은 저렴한 가격에 자신에게 딱 맞는 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마이리얼플랜의 강점은 경제학박사와 금융공학 전문가, 계리사, 핀테크 전문가 등이 참여해 만든 자체 보험 분석 시스템에 있는데 정교한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을 추천한다. 특히 추천 보험에 대한 점수와 최종 코멘트를 함께 제공하여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을 도와준다.

요기요, 딜리버리히어로로부터 419억 추가 투자 유치

   

배달음식 주문앱 요기요가 딜리버리히어로를 통해 419억 (미화 약 3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요기요는 지금까지 총 659억 (미화 약 5500만 달러)의 투자금액을 유치하였으며, 이는 관련 업계 중 최고 규모 금액이다.

요기요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꾀할 계획이다. 또 기존의 단순한 배달앱 모델을 뛰어넘어 음식점주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주문 중개 외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해가는 것이 목표다.

케이큐브벤처스, IoT 기반 실내공기 측정 서비스 기업 ‘비트파인더’에 70만불 투자

   

모바일, 인터넷, 기술기반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임지훈)는 IoT 기반 실내공기 측정 서비스 기업 ‘비트파인더’(대표 노범준)에 70만불(한화 약 8억 2천만원)을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비트파인더는 실내공기 측정(IAQ, Indoor Air Quality) 솔루션 ‘어웨어(Awair)’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미국 시스코 및 보잉 본사에서 근무한 노범준 대표를 비롯, 33년간 실리콘밸리의 엔지니어로 활약한 케빈 조 CTO와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아이디오(IDEO)의 리드 디자이너 출신 김보성 씨 등 실리콘밸리의 글로벌 기업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쌓은 인력들로 구성됐다.
지난 5월 사물 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소비자 맞춤형 공기서비스 디바이스 ‘어웨어’를 출시, 공기 상태의 측정과 이에 따른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스마트 공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사 서비스 ‘짐카’, 빅뱅엔젤스 투자유치 성공

   

경기도는 혁신적 이사 서비스 ‘짐카’를 개발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사 ‘다섯시삼십분’이 엔젤투자사 빅뱅엔젤스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짐카’는 증가 추세에 있는 1인 가구 맞춤형으로 개발한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오프라인 연계형 서비스)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과 PC로 이사할 품목과 위치, 도우미 ‘짐맨’ 등 필요 사항을 기입하고, 자동 견적 시스템을 통해 비용 산출은 물론 예약과 결제까지 할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배달앱과 같은 편리성으로 용달차와 이사 도우미를 신속히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누리꾼들의 입소문을 타고 5월 시범 서비스 이후 수천 건의 이사 견적이 쇄도하고 있다. 1인 가구는 현재 전체 가구의 25%인 500만 가구로 추산하고 있으며, 최근 15년간 10% 이상 증가했다.

핀테크 스타트업 ‘비모’, 옐로금융그룹 등으로부터 22억 원 투자 유치

   

P2P(개인 대 개인) 대출 플랫폼 어니스트펀드를 서비스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비모가 옐로금융그룹, 세틀뱅크,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 등 복수의 기관과 창업자들로부터 총 2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어니스트펀드는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재테크 희망자와 대출 희망자를 직접 연결하는 개인간 대출-투자 직거래 플랫폼이다. 대출자에게는 신용등급 영향 없이 연 4.9%~15.5%의 중저금리 대출금리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연 평균 9% 내외의 높은 투자수익률 제공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어니스트펀드를 서비스하는 비모는 개인신용정보를 정밀히 분석하고 부도율을 예측하는 리스크 관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행동패턴, 개인의 심리특질 데이터 등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하고 처리하는 기술에서도 선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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