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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첫째주 투자유치
2015년 04월 07일 (화) 20:37:14 장인수 기자 navy@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모바일 지도 API 기술 업체 ‘다비오’, 본엔젤스로부터 총 10억 원 투자 유치

   

모바일 지도 API 기술 업체인 다비오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팁스(TIPS,중소기업청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와 함께 총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LG전자 및 쌍용 출신 이력의 박주흠 대표가 창업한 다비오는 오프라인 저장형 지도 콘텐츠를 기업과 공공기관들에게 제공하는 기술기반의 스타트업이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오픈스트리트맵 데이터를 활용한 독자적 지도편집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국내 특허 등록 및 미국과 중국에 특허 출원 중이다.

다비오는 스마트기기에 고화질 지도를 저용량으로 저장할 수 있는 방식을 자체적으로 고안해 온라인 연결이 불안정 하더라도 사용자들에게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쇼핑과 미디어 문화 등 서비스 분야를 확장한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 및 계약을 맺고 지도 기반의 신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눔(Noom)’ 180억 원 시리즈 B투자 유치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회사 눔(Noom Inc. 대표 정세주)은 2015년 4월 1일(뉴욕 현지시간) 오늘 1,615만 달러(한화 약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 B라운드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가장 활발한 투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터베스트(대표 이태용/우충희)가 리드하고 국내 5대 창업 투자사 중 하나인 LB인베스트먼트(대표 박기호) 그리고 국내 유명 제약업체 한미약품그룹의 종합 IT 서비스를 담당하는 한미IT가 투자했다. 해외에서는 미국 동부 최대의 벤처캐피탈(VC)인 RRE 벤처스(RRE Ventures, 대표 James Robinson)와 트랜스링크 캐피탈(Translink Capital, 대표 Toshi Otani/Jay Eum), 퀄컴 벤처스(Qualcomm Ventures, 대표 Nagraj Kashyap)가 참여했다.

눔을 이용하는 전 세계 사용자는 약 3,200만명이다. 이처럼 눔의 회원 수가 급증하고 헬스케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 곡선을 보이면서 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지 약 1년 만에 시리즈 B 라운드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제로웹, 포스코기술투자 및 BK인베스트먼트로부터 35억 투자유치

   

모바일 로컬 플랫폼 기업 ‘제로웹(대표 이재현)’이 포스코기술투자와 BK인베스트먼트로부터 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스마트폰 홈페이지 보급 시장을 독보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제로웹은 무료제작 전략을 통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오프라인 중소상공인들에게 자체 모바일 플랫폼을 보급하며 빠르게 시장을 선점, 지난해에는 매출 400%의 성장을 보이며 높은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확장 중인 커머스 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플랫폼 기반의 지역별 업종별 광고 네트워크, 이를 활용한 다양한 BM 확장 가능성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끈 것으로 파악된다.
업체 관계자는 “제로웹의 이번 시리즈A 투자 라운딩에서 13곳 안팎의 벤처캐피탈이 관심을 표명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케이큐브벤처스, 하드코어 모바일 RPG 개발사 ‘슈프림게임즈’에 6억원 투자

   

초기 기업 전문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임지훈)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프림게임즈(대표 황인정)에 6억 원을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2014년 10월 설립된 슈프림게임즈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웹젠 등 대형 게임사에서 평균 10년 이상 핵심 개발 및 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MMORPG, FPS, 레이싱 등 다양한 장르의 대작 타이틀을 다수 상용화한 멤버들로 구성됐다.

슈프림게임즈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올해 출시 예정인 스마트 모바일 액션 RPG 게임(프로젝트명 ‘Project TOP’)제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단순 반복적인 기존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극복한 다이내믹한 게임 플레이와 차별화된 조작감, 편리한 UI로 포화 상태인 모바일 시장에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하드코어 RPG 게임을 선보인다는 포부다.

크라우드펀딩 포털 ‘와디즈’, DS투자자문으로부터 10억원 투자 유치

   

크라우드펀딩포털 와디즈(대표 신혜성)가 DS투자자문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스타트업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생태계를 조성해 온 와디즈의 투자유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 이외에도, 국내 크라우드펀딩 산업의 성장성이 시장으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의미를 가진다.
와디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초기기업 투자 시장에서 “Middle Risk, High Return”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DS투자자문은 상장주식과 비상장 벤처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투자자문사로 금융투자업계 내에서 높은 인지도와 더불어 핀테크 시장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어, 와디즈가 향후 기술 기반 금융서비스로 확장하는데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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