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스타트업 종합 > 기업&CEO
       
엔비디아 공동 설립자 및 CEO 젠슨 황, 서울대에서 특별 강연
2008년 07월 22일 (화) 20:29:31 이서진 기자 blue@fntoday.co.kr

비주얼 컴퓨팅 기술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엔비디아가 오는 7월 29일(화) 서울대학교 신공학관 대강당에서 서울대학교와 한국정보과학회의 후원으로 CEO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CEO 특별 강연은 엔비디아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Jen Hsun Huang)이 직접 ‘비주얼 컴퓨팅의 미래(The future of visual computing)’라는 주제로 국내의 GPU 컴퓨팅 전문가와 대학생 및 컴퓨팅 기술에 대해 관심있는 일반에게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젠슨 황은 이번 강연을 통해 비주얼 컴퓨팅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비주얼 컴퓨팅이 미래 사회에 가져올 변화와 혁신에 대한 전망을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비주얼 컴퓨팅 시대를 주도할 GPU의 중요성을 알리고, GPU의 창안자로서 엔비디아가 보유한 여러 기술을 선보일 것이다.

젠슨 황의 강연 외에도 Voceweb 이재규 이사의 ‘CUDA 기술을 활용한 비디오 인코딩 기술’과 홍익대 박준 교수의 ‘AR의 트렌드 및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강연도 펼쳐져 비주얼 컴퓨팅에 관한 국내 연구자들의 성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코리아의 이용덕 지사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실제와 같은 시각적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는 더욱 커질 것이다. 엔비디아의 비주얼 컴퓨팅 기술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난 15년간 끊임없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이번 젠슨 황의 서울대 특별 강연은 앞으로 다가올 비주얼 컴퓨팅의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의 전문가와 대학생 및 연구원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스타트업 육성위해,2018년도 액셀러레이터 6개사 선정
CES 아시아 2018, 13개 나라 및 지역에서 100여개 스타트업 참가
가죽소파 전문 베니시모, 킨텍스 동아전람 박람회 기념 아쿠아클린-샤무드쇼파 특가
부산시,엔젤 스타트업 카페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세종시, 청년창업 C-LAB 운영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트업뉴스
기업&CEO
인기 뉴스 TOP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TEL:02-583-8333  |  편집국 연락처 (mobile) : 010-3399-2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23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